국가 민속문화재 경산상엿집 [경산곡곡 스토리텔링]
1891년 세워진 경산상엿집의 내력과, 상엿집을 생명 문화의 산실로 가꾸려는 조원경 이사장·황영례 소장의 노력을 담은 기고(글 천윤자 수필가).
(사)나라얼연구소의 활동을 다룬 신문·잡지 보도 8건
1891년 세워진 경산상엿집의 내력과, 상엿집을 생명 문화의 산실로 가꾸려는 조원경 이사장·황영례 소장의 노력을 담은 기고(글 천윤자 수필가).
나라얼연구소와 대구가톨릭대 안중근연구소가 개최한 제11회 국제학술제(10. 8.~9.)의 주제 ‘세계 유일의 문화 - 경산상엿집과 상례 자료’와 상여 20여 틀 전시를 소개했다.
ESG 로-컬리지 2주차 수업이 문화공간 물볕에서 열려, 30년 넘게 인문학 세미나를 이어 온 나라얼연구소와 물볕의 이야기를 전했다.
문화공간 물볕에서 관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축가 승효상의 특별강연 ‘인문(人文)과 지문(地文)’과 음악회가 열렸다.
‘어제를 돌아보고 내일을 생각하는 경산상엿집 10년’을 주제로 열린 제10회 국제학술제의 프로그램과 의미를 소개했다.
자인면 신관리 마을 상엿집에서 발견된 요여 2점과 상여 부재를 나라얼연구소가 경산상엿집으로 옮겨 보존하게 된 과정을 보도했다.
건축 전문지 「SPACE(공간)」 2023년 5월호(통권 666호)가 하양의 문화공간 물볕을 지역과 사람을 잇는 공간으로 소개했다.
하양 무학산 경산상엿집 마당에서 열린 제7회 국제학술세미나(11. 13.~14.)의 기조강연, 금호서원 제향 연구공연, 정승 상여행렬 재현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