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목적

나라의 얼이 담긴 상·제례 문화의 원형을 복원하고 그 독특한 의미를 찾아내어 우리의 정체성과 주체성을 세계에 알리고자 한다

연구소 소개

(사)나라얼연구소는 2002년 조원경·황영례를 중심으로 시작한 인문학 연구모임에서 출발했습니다. 2007년 경산 하양 무학산에 연구소를 열고 매달 인문학강좌를 이어 오며, 지역에서 우리 문화의 뿌리를 묻고 배우는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 왔습니다.

연구소는 영천 자천리에서 옮겨 와 복원한 국가민속문화재 제266호 경산상엿집을 보존·관리하며, 상엿집과 상여·요여 등 전통 상례 자료를 수집하고 연구합니다. 2014년부터는 국내외 학자들과 함께 매년 한국 전통상례문화 국제학술대회를 열어, 우리 고유의 상례문화가 지닌 삶과 죽음의 의미를 세계에 알리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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